laumkon

라움콘은 베르니케 실어증 상태에서 ‘양치질’을 뜻하는 착어다. Q레이터와 송지은으로 구성된 라움콘은 뇌출혈로 마비된 신체 기능을 재활하는 과정에서 예전과 다른 몸으로 경험하는 일상을 관찰하고 기록하여 다양한 창작물을 생산한다.